광우병 이야기는 뭐 아는게 없으니 그냥 사태의 추이만 지켜볼 뿐이지만, 이건 도대체.....
아놔, 제발 옆에서 좀 신경 좀 써라. 대통령이 국어학자도 아니니 맞춤법이나 문장이 좀 틀릴 수는 있다고 쳐, 그렇지만 현대 한국 문학의 최고 거장이 돌아가신 자리에서 저따위 문법에도 맞지 않는 글을 쓰면 안되는거잖아? 게다가 전력이 없으면 또 몰라. 이미 두 번 맞춤법 문제로 까였으면 저런 자리에서 대충 어떤 글을 쓸지 정도는 제발 옆에 사람들 하고 의논을 해야지, 아니 옆에 사람들이 미리미리 이야기를 꺼내던가-_-_-_-_-_-
제발 좀 상식적으로만 행동해 줘, 더도 덜도 안바랄게. 응?